사진=RM 인스타그램
사진=RM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RM이 박효신의 '웃는 남자'를 관람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은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시따 우리 형!! #웃는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웃는 남자'를 관람하러 간 RM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RM는 대기실에서 절친한 박효신을 비롯해 김소향, 이수빈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내면을 지닌 그윈플렌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