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장혁이 장나라의 결혼을 축하했다.
장혁은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 2014년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통해 장나라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 두 사람은 현재 새 드라마 '패밀리' 출연을 검토 중이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장혁은 장나라와 세 번째 의기투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장혁은 "장나라 결혼식에 갔었다. 축하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 노력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혁은 "장나라와 10년에 한 번씩 작품을 했는데 이번에도 하게 되면 처음에는 만남에 대한 느낌이라면 다음은 부부가 되고 또 그 다음 시놉은 학부모가 되는 느낌이라 재밌더라"라고 털어놨다.
한편 장혁의 신작인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호화로운 은퇴 생활을 즐기던 업계 최강 킬러 '의강'이 겁도 없이 자신을 건드린 놈들을 끝까지 쫓아 응징하는 스트레이트 액션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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