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인스타그램
장윤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윤주가 딸 리사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8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사 4살 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윤주 부부 딸 리사가 더 어렸을 때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스럽게 미소 짓고 있는 리사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사랑스러운 얼굴을 드러내 흐뭇함을 더했다. 장윤주는 이처럼 딸과의 추억을 회상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장윤주가 출연한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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