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가 힐링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떼목장 너무 귀엽다. 잘 먹네~ 이 중에 욕심 많은 양이 있는데 나를 몸으로 치는 게 사람 같았다. 알파카는 저렇게 봉지로 줘야 잘 먹는단다. 먹는 모습이 너무귀여웠다..뭐든 잘 먹음 이쁜 법!! #슈#shoo#shoodesu#dail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양떼목장에서 힐링타임을 보내고 있다. 슈의 밝은 표정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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