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년 11월 11일 오픈했던 아티초크0125가 오늘 부로 원래 자리에서 영업을 종료하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제 30대의 대부분을 보냈던 곳이라 서운함이 너무 커요. 아티초크0125가 7월 16일 토요일부터 이전하여 영업을 하게 되었어요"라고 레스토랑 이전 소식을 전했다. 이어 서수연은 청담동에 있던 고급 레스토랑이 강남구의 한 호텔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서수연은 "지금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공연도, bbq도, 재미난거 많이 준비해서 알려드릴게요. 새로운 곳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레스토랑 내부가 담겨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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