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퍼주니어가 SM 사상 첫 11집으로 돌아왔다.
오늘(12일) 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이 베일을 벗었다.
신보 '더 로드: 킵 온 고잉'은 슈퍼주니어의 끊임없는 여정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될 앨범으로, 연내 완성될 정규 11집의 시작점이다.
타이틀곡 '망고'는 펑키 팝 장르의 곡. 슈퍼주니어는 상대가 원하는 사랑을 채워줄 수 있는 오아시스 같은 존재로 등장하고 댄서 아이키와 호흡을 맞춘 퍼포먼스가 해당 곡을 더 돋보이게 한다.
또한 청량하고 유쾌한 고백의 순간을 담은 가사도 듣는 재미를 더한다.
"바로 내가 Oasis 천국으로 와/Sweet just like a Mango, It feels so nice/입에 닿는 순간 녹아내려 가/Sweet just like a Mango 날 원해 봐/La La La La Like/La La La La Like/That’s what you want"
"찾아 헤맨 Oasis 지금 달려 와/Sweet just like a Mango, It feels so nice/망설이지 말고 뛰어 들어 봐/Sweet just like a Mango 날 원해 봐/La La La La Like/La La La La Like/That’s what you want"
타이틀곡 '망고(Mango)' 외에도 'Don't Wait (돈 웨잇)', 'My Wish (마이 위시)', 'Everyday (에브리데이)', 'Always (올웨이즈)'까지 총 5곡을 통해 슈퍼주니어의 정체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름에 딱 걸맞는 청량한 '망고'와 데뷔 18년차에도 끊임없이 진전하는 여정을 담은 이번 앨범에 리스너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은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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