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2' 촬영 중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고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윰밥이가 어찌 된다는겁니까??? #유미의세포들2"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셀카를 찍으면서 무언가를 확인하고 있는 김고은을 향해 손가락으로 장난을 치고 있는 박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비하인드컷이 드라마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김고은의 해당 게시글에 티빙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된 윰밥...?"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박진영은 "빙아 그래서 다음주 언제오는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달 10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2'를 공개했다. 또 tvN 새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빈센조', '왕이 된 남자'의 김희원 감독과 '아가씨', '친절한 금자씨' 등을 집필한 정서경 작가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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