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했다.
14일 재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 춤추는 숏츠 영상을 게재했다. 재시는 영상과 함께 "비가 와서 해보는 방구석 패션쇼"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재시는 트위드 자켓에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재시는 모델답게 당당한 워킹으로 걸어나고 있다.
이에 부친 이동국을 비롯해 동생들은 박수를 치며 감탄하고 있다. 재시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한 듯 우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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