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효민이 게임을 하며 추억에 잠겼다.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킹오브좀하던시절ㅎ이오리ㅎ닭고기와아이들ㅎ"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옛날 오락기 앞에 앉아 캐릭터를 고르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소매를 입은 편안한 차림의 효민은 게임기 스크린을 집중해서 바라보고 있다.
게임기 앞에서 입술을 내밀고 눈을 감은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점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또 그녀는 최근 호주에서 한 달 살기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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