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다해가 호캉스를 즐겼다.
15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레이튼이랑 호텔서 뒹굴거리다 앞에 #센트럴파크 나가서 산책하고 맛난 거 먹고 다시 뒹굴뒹굴~ 강아지 가운 넘 기엽자나!! 울 껌딱지 그레이튼이랑 함께 있는 시간이 젤로 행복하다. 우리 또 놀러오자. 완벽한 #펫캉스 #인천호캉스 #반려견동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호텔에서 반려견과 휴식을 즐기고 있다. 이다해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인형 같은 반려견과 꿀 같은 시간을 보내는 이다해의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다해는 SBS '마이걸', KBS 2TV '추노'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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