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가 8월호 커버 주인공인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3종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더블유 코리아가 8월호를 출간하기 앞서 온라인상에서 순차적으로 선공개한 제이홉의 콘텐츠는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았다. 지난 13일 더블유 코리아의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제이홉 티저 영상은 공개 하루만에 324만 조회수를 기록했고, 18일 공개한 커버 화보 속 제이홉은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흑백 사진을 통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무드를 선보였다.
더블유 코리아는 앨범 'Jack In The Box'가 발표되기 하루 전인 지난 14일 밤,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제이홉의 솔로 앨범 리스닝 파티 현장도 화보로 담았다. 제이홉이 보다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음악적 피드백을 듣고자 마련한 이 자리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비롯해 뮤지션과 프로듀서, 디렉터, 댄서, DJ, 배우와 모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제이홉을 향한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고. 이날의 열기와 현장감 역시 8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더블유 코리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는 “지금 하고 있는 거 잘 해내자. 현재로선 이게 내 꿈이다. 요즘 같아서는 인생에서 이 정도로 중요한 시점이 또 있었을까 싶을 정도”라는 말과 함께 음악을 향한 욕심과 내면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모든 콘텐츠는 7월 22일 발행되는 더블유 코리아 8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