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신애라가 완벽한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20일 오후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걸린 가족을 위해 차렸던 격리 식사”라고 언급했다.
이어 “지금 다시 보니 정말 정성을 다했네.. 매끼 또 이렇게는 못 할 거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가 코로나에 걸렸었던 가족들을 위해 차려준 정성 가득한 음식들의 모습. 한식부터 양식, 일식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직접 준비한 사실에 그저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신애라는 “다시는 이렇게는 못할 거 같다”라는 글을 통해 정성을 다하긴 했지만 두 번을 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심정을 은연중에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05년과 2008년에 두 딸을 입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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