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김성령이 파격적인 원피스를 선보였다.
19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룡 시리즈 어워즈”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렇게 된 이상 레드카펫 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19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모습.
김성령은 섹시한 블랙 원피스로 그녀의 굴곡진 S라인을 과시했다. 그녀는 가슴 부분에만 시스루로 된 옷으로 글래머스함을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김성령은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페이스를 보유, 우아한 아우라를 풍겨 여전히 감탄사를 자아내게 한다.
한편 김성령은 최근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한 바 있다.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검법 남녀' 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 등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노도철 감독과 신광호, 이춘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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