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스트로 문빈이 화보를 통해 청량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그룹 아스트로 문빈은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첫 개인 뷰티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문빈은 흰 반팔 티셔츠와 민소매 티셔츠를 뚫고 나오는 본연의 예쁜 피부와 완벽한 피지컬로 시선을 압도한다. 멋 부리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문빈의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문빈은 “운동은 정말 정직한 활동이잖아요. 움직이는 만큼, 노력하는 만큼, 몸의 변화가 보이죠. 춤을 좋아하는 것도 그런 이유예요. 애쓴 만큼 발전한다는 믿음, 그 믿음을 바탕으로 결과가 쌓이면서 여유도 생겨요. 어떤 일이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요”라고 털어놨다.
촬영 내내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콘셉트를 금방 흡수하는 소화력도 대단했지만 무대 위에서의 풍부한 표정에 대해 묻자 “그건 판타지오 조기 교육의 성과라 할 수 있어요. 연습생 교육 커리큘럼 중에 제스처와 표정을 배우는 시간이 따로 있었어요. 성격이 내성적이기도 하고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는 데 익숙지 않은 편이라 어려웠었죠. 지금 모습은 정말 피나는 연습의 결과예요”라고 전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지난 3일과 4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에서 일본 단독 콘서트 'The 3rd ASTROAD to JAPAN 'STARGAZER''(더 써드 아스트로드 투 재팬 '스타게이저')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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