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역대급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화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화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화사는 크롭 티셔츠를 입고 조거 팬츠를 매치해 힙한 룩을 보여주고 있다. 화사는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준다.
또 화사는 앞머리를 잘라 색다른 비주얼을 보여준다. 화사의 미모가 한층 섹시해졌다. 화사의 미소가 모두를 사로잡는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24일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를 발표했다. 당시 타이틀곡은 'I'm a 빛'(암어빛)으로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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