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장예원 아나운서가 귀여운 새내기 패션을 선보였다.
19일 오후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흰색 반팔 셔츠 위에 스트라이프 니트 조끼를 매치, 짙은 베이지 색 카고 바지에 ‘나이키 조던’ 신발을 신어 대학생 새내기 패션을 선보였다.
또 장예원은 중단발 머리에 살짝 웨이브가 들어가 있어 그녀의 귀여운 강아지상 얼굴에 한층 더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그녀는 웃을 때마다 볼에 쏙 들어가는 우물 같은 보조개가 보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2012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한 장예원은 2020년 9월 SBS를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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