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회사앞 수국이 너무 이쁘게 펴서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활짝 피어난 수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현선은 벨트로 포인트를 준 블라우스를 여리여리한 핏으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그의 패션센스는 물론 청순하고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한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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