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정주리가 살인적인 육아 스케줄을 공개했다.

20일 오전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도윤이 방학 시작 방과 후 수업 대문에 9시에 가서 10시 40분에 집에 왔다.”라고 언급했다.

이어“도원 도하 어린이집 보내고 씻고 나니 도윤이가 왔다. 그래 이제 밥 차리자 여보는 왜 아직 안나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모습. 정주리는 아들넷맘 클래스답게 살인적인 육아 스케줄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 그녀는 남편에게 “왜 안나가?”라고 언급, 집에서 혼자 쉬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주리 아들은 맛있는 걸 먹기라도 했는지 입 주변에 음식이 묻어 있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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