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인 의사 민혜연이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일 낮 데이트는 언제나 설레지♡♡♡ with paul (이제 사진찍어달라고 하면 적어도 5가지 각도에서 찍어서 주는 오빠!ㅋㅋㅋ 하지만 여전히 건질만한 사진은 거의 없다는게 함정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미쉐린 중식당을 찾은 모습이다. 남편 주진모와 평일 낮 럭셔리 요리를 즐기며 여유롭게 데이트를 하는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민혜연의 얼굴에도 꽃이 활짝 피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0살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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