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사진=헤럴드POP DB
이정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가 마블에 합류하게 될까.

영화 전문 트위터 매체 슈퍼프로무비의 에디터 다니엘 리치먼은 최근 배우 이정재가 마블 스튜디오와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소문이 돈다고 전했다.

마블 스튜디오에서 공식 입장을 따로 내지는 않았다.

앞서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게 됐다.

또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이정재가 수현, 마동석, 박서준에 이어 마블과 협업을 하게 될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한편 이정재는 오는 8월 10일 첫 연출작인 영화 '헌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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