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한영이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오월이 마쟈여~~ 미용실 다녀와서 좀 이뻐졌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의 반려견 오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월이는 간식을 앞에 두고 혀를 낼름 거리고 있다. 털을 깎고 한층 더 인형 같아진 오월이의 비주얼이 심쿵을 부른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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