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현이 반려견을 입양한 후 바뀐 일상을 전했다.
20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가 오기 바로 전의 삶과 아기가 온 후의 삶 아기가 오기 전의 삶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지금 막둥이 신생아 키우는 마음이에요 보고만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몰라요 1호2호 아이들이 친구들이랑만 놀아서 속상하지만 막둥이가 행복하게 해준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일상#반려견#포메라니안"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의 테라스 자리에 앉아 반려견을 품에 꼭 안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현은 반려견을 입양한 후 삶이 상상도 할 수 없게 달라졌다면서 본인에게 반려견의 주는 의미를 곱씹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 우경이의 솔루션을 요청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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