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혜영, 김경록 부부가 하와이에서 2달 살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방송인 황혜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희 집 남자는 한국으로 들어가요. 8월 중순쯤 다시 들어오는데 남편 없는 3주 깝깝해요 ㅋㅋㅋㅋㅋ 잘 지낼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부부가 쌍둥이 아들과 함께 아름다운 하와이를 배경으로 즐거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하와이에서 2달 살기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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