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소연이 8kg 감량 후 더욱 말라진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오후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슬비 #템플 #바람막이 코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나무가 우거진 도로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그녀는 연 분홍색 바람막이와 흰색 반바지로 러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또 김소연은 최근 8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 바지가 반 이상이 남을 정도로 앙상해진 그녀의 다리는 팬들로 하여금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