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강릉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릉 바다 는 보기만해도 맴이 철썩철썩 거리게 만드는 거 같아요. (사실 모든 바다가 그렇게 만들긴 하죠 ㅋㅋㅋ) 오랜만에 온 강릉엔 요런 포토 스팟두 생겼네요. 안목해변 에 오시면 볼 수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빠 생신기념으로 강릉오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오. 아 참, 참고로 지금은 홍게 금어기 기간이래요. 8월말까지라고 하니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요오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170cm의 장신에 달하는 지소연의 비율과 날씬함이 돋보인다.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자태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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