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영희가 반려견이 사고를 쳤다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트 다녀온 사이..복숭아 사건이 터기지 전에는..베란다에 내놓은 복숭아. 물고 오기도 무거운데..굴려서 왔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 부부가 키우고 있는 반려견이 음식으로 사고를 친 모습이 담겨 있다. 엉망이 된 카페트가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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