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사랑이 테니스 연습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린이 언제쯤 잘 치게 되는 걸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산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테니스장을 방문한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상의에 흰색 스커트, 흰색 모자를 쓴 김사랑은 남다른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김사랑의 11자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했다. 또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