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영화 '외계+인' 1부가 새롭고 놀라운 세계관과 볼거리,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26일(화)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올여름 극장가의 새로운 한국영화 흥행을 이끌고 있는 영화 '외계+인' 1부가 7월 26일(화) 기준 누적 관객수 1,014,529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외계+인' 1부는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100만 관객을 돌파한 '외계+인' 1부는 개봉 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세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장기 흥행의 신호탄을 쏘게 됐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외계+인' 1부는 오는 27일(수)에 개봉 2주차 서울 지역 무대인사와 GV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외계+인' 1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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