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빅마우스’가 거대한 누아르 세계관을 펼친다.

오는 29일(금)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가 첫 방송까지 단 2일만을 남겨둔 가운데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Point 1. ‘독보적인 연출’ 오충환 감독이 그려내는 하드보일드 누아르

이종석-임윤아-김주헌-옥자연-양경원-특별출연 곽동연까지 환상 라인업의 완벽 시너지 예고!

그간 ‘호텔 델루나’,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 ‘스타트업’ 등으로 독보적인 연출력을 보여줬던 오충환 감독이 이번에는 하드보일드 누아르 장르로 돌아온다. 거대한 계략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특별한 세계관으로 펼친다.

또한 부부로 만나 호흡할 배우 이종석(박창호 역), 임윤아(고미호 역)를 비롯해 배우 김주헌(최도하 역), 옥자연(현주희 역), 양경원(공지훈 역) 그리고 특별출연 곽동연(제리 역) 등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배우들이 총출동해 몰입감을 더한다.

Point 2.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역대급 스케일의 세계관 탄생!

추악한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치기 위한 치열한 전쟁이 시작된다!

‘빅마우스’는 아름다운 겉모습 속에 각종 비리와 음모를 숨기고 있는 살기 좋은 도시 ‘구천시’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사투를 그린다. 졸지에 천재 사기꾼이라는 누명을 쓰고 악명 높은 교도소에 수감된 변호사 박창호(이종석 분)와 그의 아내 고미호(임윤아 분)는 그들을 위협하는 검은 손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필사적인 사투를 벌일 예정이다.

Point 3. 떠벌이 ‘빅마우스(Big Mouth)’와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

베일에 가려진 암흑세계의 제왕, 그는 누구인가?

베일에 가려진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의 정체 또한 드라마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하루아침에 인생이 쑥대밭으로 변한 소시민 가족 박창호, 고미호 뿐만 아니라 구천시 권력의 중심이 모여 결성된 특권층의 사모임 NR 포럼 역시 암흑세계의 제왕 ‘빅마우스’를 찾아 눈을 번뜩이는 상황. 빅마우스의 진짜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는 오는 29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빅마우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