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시연이 두 딸과 여행을 떠나 화제다.
29일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늘이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두 딸을 데리고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호텔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폭풍성장한 두 딸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박시연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약 1년간 자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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