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의 주요 라디오 채널에 출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최근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전역에 송출되는 라디오 Sirius XM, 샌프란시스코 소재의 라디오 KMVQ와 KYLD 등 미국의 주요 라디오 채널에 출연했다.

KMVQ의 진행자는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의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Bill Graham Civic Auditorium San Francisco)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첫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을 전석 매진 시킨 뒤 성공적으로 공연을 개최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태현은 “꿈을 이룬 기분”이라고 답했고, 휴닝카이는 “이런 무대에서 공연해 영광이다.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 주신 팬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답변했다.

KYLD의 진행자는 ‘꿈의 장’ 시리즈 이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음악에 대해 질문했고 태현은 “더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다섯 멤버 모두 작사, 작곡 등 우리의 음악에 더 깊이 참여했다”라며 음악적 성장을 설명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30일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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