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깐 멈춘 비 틈을 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비가 멈춘 틈을 타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스모크 원피스를 입고 종잇장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8월 중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된, 블랙핑크다운 음악이 다수 준비됐다. 블랙핑크는 전 세계 팬들과 교감폭을 확장하기 위해 컴백과 더불어 연말까지 K팝 걸그룹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에 나선다. 그리고 그 위상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