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현영이 발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오후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늦게 일어나서 식사는 리조트네 레스토랑에서 간단히 해결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과 그의 아이들이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분뚯’이라 불리는 인도네시아 꼬리곰탕부터 다양한 고기 요리와 샐러드까지 보기만 해도 감탄을 자아내는 음식들의 항연에 절로 군침이 돈다.
현재 현영이 묵고 있는 리조트는 1박에 약 40만 원대로 알려져 있어 더욱더 이목을 끌기도. 이렇듯 발리에서 가족들과 럭셔리한 휴양을 보내고 있는 현영이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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