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영이 발리에서의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이틀째 밤이였어요~~^^ 우리 다태남매가(다은이태혁이) 너무 좋아하는 캠프파이어 하면서 마시멜로 구워먹기!! 진짜 바닷가에서 인디언들처럼 넘 즐겁게 놀았어요. 아이들은 역쉬 물놀이 ,불놀이를 물불 안 가리고 좋아하나봐요 ㅋㅋㅋㅋㅋ 아침 조크 #발리 #여행가 #여행스타그램 #가족 #캠프파이어 #마시멜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리의 바닷가에서 캠프파이어를 즐기는 현영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텐트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까지 눈길을 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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