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윤남기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3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8살 아저씨의 세상 귀여운 글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남기가 써놓고 나간 것으로 보이는 쪽지가 담겼다. 여기엔 "여보 나 운동이요! 8시부"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다은은 그런 윤남기의 세심한 쪽지에 한껏 애정을 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최근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이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돌싱글즈 외전'에 출연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소속사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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