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 군의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3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 말 진짜 잘하죠? 한글을 물론이고 요즘은 abcd 노래까지 따라 하는데..”라고 언급했다. 이어 “잘 골라서 보여주면 유치원보다 낫네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 군은 능숙한 의사소통으로 본인의 주장을 정확히 전달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한글뿐 아닌 영어 노래까지 유창하게 따라 하며 엘리트임을 입증했다.
이에 양미라는 “잘 골라서 보여주면 유치원보다 낫다”라고 언급, 홈스쿨링으로도 언어를 마스터할 수 있음을 입증해 지켜보는 랜선 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부부는 지난 7월 1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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