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윤수가 회사를 떠나려 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오늘의 웹툰'(연출 조수원, 김영환/극본 조예랑, 이재은)3회에서는 구준영(남윤수 분)이 회사에 싫증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준영은 작가 뽐므(하율리 분)의 사생활 케어를 맡게 됐다가 여기에 변기까지 뚫어주는 일을 하게 되자 크게 분노했다. 이러한 사실은 회사 사람들도 알게됐고 구준영은 수치심과 함께 회사에 대한 적대감을 키워갔다.
구준영은 모니터를 바라보며 부서이동 실패 시 무조건 퇴사하겠다고 마음먹었다. 하지만 구준영은 뽐므 작가를 담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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