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배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최준희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이브 방송에서 최준희는 "이따가 나가려고 한다. 애견 카페를 가려고 한다. 이제 나가보도록 하겠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배우할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저는 배우 생각은 딱히 없다"며 "유튜브도 개설해도 찍을 게 없다"고 했다.
끝으로 최준희는 "오늘 금요일이다. 다들 불금을 잘 보내라. 무물보를 계속 올리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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