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티아라 출신 효민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8일 오후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다이어트 관련 책을 찍은 모습이다.
효민은 평소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글래머 한 상체로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런 그가 다이어트 책을 살 정도의 열정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효민이 들고 있는 책은 저당질식단을 실천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이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 효민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 으리으리한 내부와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영 앤 리치의 삶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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