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벤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랑, 신부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벤의 셀카가 담겨 있다.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되고 귀여운 벤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이 누나 아직도 애기다", "너무 귀엽다",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2020년 6월 5일 결혼했다. 최근 결혼 2년 만에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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