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유튜브 '노필터TV' 캡처
김나영 유튜브 '노필터TV'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나영이 베를린 집을 찾아 끊임없이 감탄했다.

지난 7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독일 베를린의 시크한 아파트 룸투어! 김나영의 똑똑똑 ep.2 박소앙 유킴 커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비행기를 타고 왔다. 베를린에 왔다"며 "이분들을 어제 처음 만났다. 다짜고짜 집에 가겠다고 했더니 외국 마인드라 오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박소앙 유킴 커플의 집에 초대를 받은 것. 김나영은 "베를린 집 들어가봤나. 너무 궁금하지 않나"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꽃을 가지고 집을 찾았다. 유킴은 뮤직비디오 감독, 광고 감독, 모델, 작가로 활동 중이었고 박소앙은 뉴욕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헤드헌터로 활동 중이었다. 김나영은 두 부부를 소개하며 "이 집이 자가이시다"라며 박수를 쳤다.

김나영은 본격적으로 집 구경을 시작했다. 김나영은 큰 문부터 신기해했고 테이블을 보더니 "지드래곤과 같은 테이블이라고 하지 않으셨나. 나중에 알고 보니 갖고 있던 거였다"고 감탄했다.

싱크대에서는 뜨거운 물이 바로 나왔고 거실에는 빔 프로젝트도 설치돼 있었다. 김나영은 "베를린 부자이시다"라고 하는가하면 베를린 뷰를 보며 앉을 수 있는 소파에서는 "이런 게 베를린의 삶인가. 베를린 다 가졌다"고 놀라워했다. 화장실을 찾은 김나영은 변기가 떠있는 것을 발견했고 "떠있으면 비싼 변기다"라고 인정했다.

집구경을 마친 후에는 두 부부가 만들어주는 음식을 먹었다.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와인과 함께 곁들였고 "너무 감사드린다. 한번밖에 안 본 사람을 초대해주시고 먹여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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