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인스타그램
바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바다가 비를 맞으면서 팬들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통했다.

8일 그룹 S.E.S 출신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지성호우 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비를 맞으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국지성 호우'라는 곧 발매될 신곡 제목과 연결되는 라이브 방송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더해 그의 신곡 ‘국지성 호우’는 11일 전 음원사이트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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