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문근영이 러블리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오후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언니포스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GV #반가웠어 #Day2521"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근접 각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문근영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또렷하게 빛난다.

문근영은 언니 포스라고 하지만 원조 국민여동생다운 모습이 가득하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문근영의 근황에 팬들 또한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경쟁부문: 한국경쟁 섹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또 새롭게 출범한 연예 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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