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앤디, 이은주 부부가 가족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취중영상 사실 이 영상을 찍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 분위기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그냥 술에 취해 킹크랩인지 랍스터인지도 헷갈렸지만 스테이크가 사르르 녹았던건 또렷이 기억납니당(샐러드도 넘 맛있었어용! 플렉스한 보람)(아! 여기 갈 땐 너무 캐주얼한 의상은 안된다고 합니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앤디, 이은주가 랍스터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혼부부 답게 애정이 넘치는 순간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은주는 9세 연상 앤디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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