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수애가 해외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짝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가 나시에 반바지를 입은 채 외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청순하고 러블리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사진 찍는 표정도 예사롭지 않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최근에는 남편 박서원과 아들 사진을 SNS에 올리며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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