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seezn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이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가수가 됐을 것이라 말해 화제다.

오는 18일(목) OTT seezn(시즌)에서 독점 공개되는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제작 (주)쇼박스, 공동제작 아티크리에이티브, 감독 윤단비)에서 이제훈은 특별한 지인들을 만나 데뷔 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던 출발점부터 용기 있는 도전을 했던 신인 시절, 그리고 틀을 깨부수는 연기를 위해 꾸준히 상상하는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제훈은 또 윤단비 감독이 써내려간 지문에 따라 특별한 상상을 하고, 그 상상을 통해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감동을 준다.

이제훈은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평범한 삶을 사는 직장인이 되지 않았을까, 피아노 연주자가 되지 않았을까 상상을 해본다. 그 과정에서 음악 감독 모그와 나래를 만나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노래를 잘했으면 가수가 됐을 것”이라면서 “3~4분의 시간 동안 귀를 사로잡으면서 집중하게 만들고 푹 빠지게 만드는 게 정말 멋지고 대단한 일”이라고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이제훈은 야근이 일상인 직장인이 되어 보고,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 연주에 도전해본다. 그가 특별한 상상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해줄지 기대를 모은다.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은 영화 ‘남매의 여름밤(2019)’으로 섬세한 연출력과 깊이 있는 시선으로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윤단비 감독이 연출한다. 또한 이제훈의 절친한 박정민, 이동휘 등이 함께 하며 인간 이제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그의 진솔한 매력과 난제를 하나하나 극복하면서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이제훈의 가치관을 윤단비 감독이 기록한다.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은 오는 18일(목) 오후 6시 seezn(시즌)에서 독점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케이티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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