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후-이준수-추사랑-이재시가 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로 다시 팬들을 찾는다.
‘이젠 날 따라와’ 측은 9월 9일 첫 방송에 앞서 17일(수) 윤후, 이준수, 추사랑, 이재시와 아빠들의 새로운 여행을 알리는 아이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무서울 것 없는 사춘기가 된 랜선 조카들의 강렬한 컴백에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젠 날 따라와'는 아빠들을 위해 아이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은혜 갚기 여행 리얼리티이다.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의 전성호 PD와 ‘섬총사’의 김영화 PD가 공동 연출을 맡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느새 훌쩍 큰 윤후, 이준수, 추사랑, 이재시의 모습과 함께 윤후의 “이번에는 우리가 여행 계획 짜는 건 알고 있지?”라는 주도 아래 네 아이들은 플랜 짜기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계획에 앞서 네 아이들의 걱정이 아빠들 폭로전으로 번져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필터링 없는 대화만으로 스릴 넘치는 부자, 부녀 여행이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네 아이들은 아빠들과의 시간을 추억하기 위한 살벌한 상어체험과 쇼핑센터 방문은 물론 규칙을 어길 시 주어지는 패널티 등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스스로 정해 눈길을 끈다. 이처럼 사춘기 소년, 소녀가 된 네 아이들이 제 마음대로 설계하고, 이끄는 효도 빙자 아이들 맞춤형 여행은 어떨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한편 1세대 랜선 조카들의 은혜 갚기 여행 리얼리티 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는 오는 9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 아이들 티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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