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17일(오늘) 밤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9번지’의 오열 사태가 공개된다.
그동안 광수를 두고 한 치의 양보 없는 기싸움을 펼쳤던 옥순과 영숙 등을 포함해 최후까지 결말을 알 수 없는 러브라인을 이어왔던 ‘솔로나라 9번지’는 이날 최종 선택으로 멜로 영화보다 더 쫄깃한 로맨스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무엇보다 ‘파란의 중심’에 섰던 광수는 최종 선택에 임하며 서럽게 눈물을 쏟아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놓는다. 광수는 “정말 이상하게 보이는 저 때문에 상처받았던 많은 분들에게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한 뒤, 가슴까지 치며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려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것.
이에 앞서 현재 출연 중인 9기 옥순(가명)과 6기 영수(가명)의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가 된 바 있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옥순과 영수가 함께 커플처럼 손하트, 브이 등 포즈를 취하며 찍은 인생 네컷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누가봐도 두 사람은 풋풋한 커플처럼 보였으며, 2022년 8월 7일 촬영일자도 비교적 최근이라 눈길을 끈다. 이에 옥순이 아닌 광수와 영숙이 최종 커플이 된게 아니냐는 의혹이 빗발치고 있는 상황.
광수-옥순-영숙 등 초유의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9기의 최종 결말은 17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 ENA PLAY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SBS PLUS, ENA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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