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주상욱이 모든 일의 발단이 된 사건을 떠올렸다.

2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극본 홍정은,홍미란/연출 박준화) 18회에서는 과거를 후회하는 장강(주상욱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천부관에 돌아온 장강은 옛 기억을 꺼냈다. 환혼술의 피해가 극심해지자 추혼향을 없애고 얼음 돌을 경천대호에 봉인하기로 했던 것. 진무(조재윤 분)가 “스승님이 어찌 익힌 술법인데 얼음 돌이 포기하시냐”며 말리자 장강은 “진무 너도 환혼술을 익혔으니 너의 기맥을 파해야겠다”고 말했다. 진무는 “절대 환혼술을 하지 않겠다”고 무릎 꿇고 애원해 기맥을 지켰다.

장강은 “그때 진무의 기맥을 모두 잘라내야했다”고 후회하며 “경천대호에 봉인한 얼음 돌을 진무가 어찌 찾아냈을까? 누가 찾아내 준 것인가”라는 생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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