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사진=헤럴드POP DB
박한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박한별이 득남했다.

17일 박한별의 소속사 이엘파크 측은 헤럴드POP에 "박한별이 이날 아들을 자연분만 했다"고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박한별은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앞서 박한별은 지난 2017년 11월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했다. 하지만 유 전 대표가 2019년 승리와 함께 성접대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에서 카페를 영업 중이다.

한편 박한별은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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